김우빈, 수트 장인의 남다른 소화력…흐트러짐 없는 클래식[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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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현지시간) 랄프 로렌 퍼플 라벨이 밀란 남성 패션 위크(Milan Men’s Fashion Week)에 열린 스프링 2026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새로운 시즌을 선보였다. 프레젠테이션 현장에는 한국 대표로 브랜드 앰배서더 김우빈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배우 김우빈은 랄프 로렌 퍼플 라벨의 그레이 핀스트라이프 울 수트 셋업와 포플린 셔츠로 클래식한 룩을 선보였다.▶ 이혜원, '♥안정환'과 즐기는 발리…'미코 출신'의 볼륨감 꽉찬 휴양지 룩▶ 맹승지, 굴곡진 몸매로 소화한 수영복…저절로 드러난 육감적 글래머▶ 성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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