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가 어디 남이여?"…박막례 할머니처럼 즐기는 한옥 감성 여행

세상은 럭키하게
  자쿠지와 핀란드식 사우나를 품은 전통 한옥 스테이   /사진-에어비앤비
  자쿠지와 핀란드식 사우나를 품은 전통 한옥 스테이   /사진-에어비앤비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색다른 국내 여행을 찾고 있다면 전주가 제격이다. 시원한 콩국수와 콩나물국밥으로 대표되는 미식은 물론, 전통 한옥에서의 휴식과 이색 로컬 체험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여름 여행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에어비앤비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149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와 함께 전주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하는 '방방곡곡 원정대' 캠페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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